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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티켓, ‘한국시리즈’ 예매 오픈…잠실야구장 좌석배치도 ‘명당’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3 16:21
2017년 10월 23일 16시 21분
입력
2017-10-23 15:33
2017년 10월 23일 15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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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베어스 홈페이지 캡/
잠실야구장 좌석배치도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 전쟁이 진행 중이다. 3·4·5차전 경기가 열리는 두산의 홈구장 서울 잠실야구장의 ‘명당’은 어디일까.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의 좌석은 총 2만5000석이다. 28일부터 30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 3·4·5차전 경기가 열린다.
잠실야구장의 좌석은 ▲중앙VIP석 ▲테이블석 ▲익사이팅존 지정석 ▲블루 지정석 ▲레드 지정석 ▲네이비 지정석 ▲외야 일반석 등(가격순)으로 나뉜다.
치어리더 등 응원단의 무대를 가까이서 보고 싶다면 ‘익시이팅존 지정석’이나 ‘레드 지정석’을 이용하는 게 좋다. 응원단보다는 선수의 모습을 더 가까이서 보고 싶다면 ‘블루 지정석’을 선택해야 한다.
잠실야구장은 관람석 전 구역이 금연구역이기 때문에 흡연자라면 외야의 흡연존, 2층·외야 출입문과 가까운 좌석을 선택하는 게 좋다.
한편,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은 오는 28~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3~5차전 입장권 판매를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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