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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집안에서 다정한 인증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6 15:24
2017년 5월 26일 15시 24분
입력
2017-05-26 09:33
2017년 5월 26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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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쇼파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날두의 품에 편히 기댄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그를 감싸안은 호날두의 손길이 눈길을 끈다.
1995년생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현재 각종 명품 브랜드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호날두와는 지난해 이탈리아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가 주최한 행사에서 처음 만나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가 직접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로드리게스를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호날두는 지난 1월 국제축구연맹 시상식에서 로드리게스와 동행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호날두가 쌍둥이 아빠가 될 예정”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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