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으랏차차 유도부! 대학동아리유도대회 성료
스포츠동아
입력
2017-05-15 05:45
2017년 5월 15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회 후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선수와 내외빈들. 사진제공 ㅣ 경희대학교
전국 21개 대학 31개 팀 288명 선수 참가
경희대총장기…국민대, 남자 단체전 우승
경희대학교 유도부가 주최하고 경희대학교 유도동문회가 주관한 제12회 경희대학교총장기 전국대학동아리유도대회가 1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 특설유도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남대부(남자대학 부문) 단체전과 여대부 체급별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21개 대학에서 31개팀, 총 288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중 여자 선수들의 참여도 활발해 55kg 이하 부문 26명, 55kg 이상 부문 13명이 출전했다.
대회는 선수입장, 내외 귀빈 소개, 개회선언, 우승기 반납, 유도의 본 시범, 경기, 성적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경희대학교 조인원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전국 대학 동아리 간 교류를 활성화 하고, 이로 인해 각 대학 유도의 많은 발전을 이룰 것을 확신한다”며 “유도인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자 유도인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대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 유도동문회 이광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유도를 통해 튼튼한 몸과 강인한 정신을 길러 우리나라 유도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경기 결과 남대부 단체전에서는 국민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는 안유민(국민대)씨에게 돌아갔다.
● 부문별 입상팀(자) 명단(1∼공동3위순)
<남대부 단체전>=국민대, 아주대, 육군사관학교·연세대,(장려상 해군사관학교)
<여대부 개인전 55kg 이상>=이승진(경희대), 박한나(한양대), 배금동(국민대)·김민주(한양대)
<여대부 개인전 55kg 이하>=윤서영(한양대), 조재민(한양대), 황혜경(서울여대)·민소윤(연세대)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