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전자랜드, SK 꺾고 공동 5위
동아일보
입력
2017-03-10 03:00
2017년 3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전자랜드는 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KCC 프로농구에서 74-74이던 종료 31초 전 제임스 켈리(20득점)가 터뜨린 필드골과 보너스 원샷을 잘 지켜 SK에 77-76으로 승리했다. 24승 24패가 된 전자랜드는 동부와 공동 5위에 올랐다. 최하위 kt는 연장 접전 끝에 오리온을 82-79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프로농구 전자랜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6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 트럼프 면전서 팻말 든 의원 퇴장당해
7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8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9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0
美 하키팀 초청한 트럼프…엡스타인 피해자 초청한 민주당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6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 트럼프 면전서 팻말 든 의원 퇴장당해
7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8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9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0
美 하키팀 초청한 트럼프…엡스타인 피해자 초청한 민주당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태국 휴양지서 40대 한국인 자녀와 수영중 익사
이학재 “작년 11월부터 사퇴 압력…지방선거 출마 생각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