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콤팩트뉴스] 남자육상 높이뛰기 기대주 우상혁,오사카선수권 우승
스포츠동아
입력
2016-07-11 05:45
2016년 7월 11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상혁. 사진제공|대한육상경기연맹
한국 남자 육상 높이뛰기 ‘기대주’ 우상혁(20·서천군청)이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16 오사카국제육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2m29cm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높이뛰기 출전 기준기록(2m29cm)을 충족한 그는 올림픽 자력진출에 성공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음주운전 아닌가” 알고 보니 지명수배자…300m 추격 끝 검거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 도심 멧돼지 ‘혼비백산’ (영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