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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서울시청 잡고 후반기 첫 승
스포츠동아
입력
2016-07-06 05:45
2016년 7월 6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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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에서 운영하는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4일 구미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6시즌 WK리그 18라운드 서울시청과의 홈경기에서 2-1로 이겨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다.
3위를 달리고 있는 스포츠토토는 이날 4위 서울시청의 노소미에게 전반 39분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이소담의 동점골에 힘입어 전반을 1-1로 마쳤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후반 33분 스포츠토토 최유리가 역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6승5무5패, 승점 23의 스포츠토토는 11일 오후 7시 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5위 화천KSPO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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