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김효주 ‘바하마 클래식 우승’, 장하나 홀인원(알바트로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1 07:57
2016년 2월 1일 07시 57분
입력
2016-02-01 07:55
2016년 2월 1일 0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효주. ⓒGettyimages멀티비츠
[LPGA]김효주 ‘바하마 클래식 우승’, 장하나 홀인원(알바트로스)
김효주(2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6 개막전인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효주는 1일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김효주는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기록 66타를 치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47타를 기록하며 276타로 16언더파를 기록한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3·미래에셋), 스테이시루이스(미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등을 2타차이로 따돌렸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상금 19만 5000달러(한화 약 2억3천5백만 원)의 주인공이 되며, 지난해 3월 JTBC 파운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이후 11개월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한 2014년 에비앙 마스터스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 LPGA 통산 3승을 기록했다.
3라운드 김효주의 약진은 무서웠다. 이날 공동선두 2명과 함께 3위로 라운드를 시작한 김효주는 4,5,6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았고, 8번 홀에서도 1타를 줄여 중간합게 15언더파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12번 홀부터는 또 다사 3연속 버디를 하면서 2위와는 3타를 벌이며 앞서 나갔다, 스테이시 루이스가 3연속 버디를 하며 중간합계 16언더파로 쫓아 왔지만 김호주가 17번 홀(파3)에서 볼을 핀에 가까이 붙이며 버디를 하며 다시 2타차이로 벌렸다.
이후 김효주는 18번홀(파5)에서 파를 지켰고 스테이시 루이스도 더이상 추격을 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장하나는 LPGA투어 최초로 파4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누구보다 큰 기쁨을 누렸다.
장하나는 3라운드 8번 홀(파4)에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너으며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218야드인 당시 8번 홀에서 장하나는 3번 우드로 티샷을 날려 볼을 그린 앞 1m지점에 떨어트렸고, 그 볼은 굴러 마술같이 홀로 빨려 들어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7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8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9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0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7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8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9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0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다른 남성과 차 탄 아내…남편 격분해 망치로 ‘쾅’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