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승환 연봉, ‘1+1년’ 계약…구단이 2017년 보유 옵션 행사하면…‘대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2 11:06
2016년 1월 12일 11시 06분
입력
2016-01-12 11:00
2016년 1월 12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승환. 사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홈페이지 영상 캡쳐 이미지
오승환 연봉, ‘1+1년’ 계약…구단이 2017년 보유 옵션 행사하면…‘대박’
오승환이 미국프로야구(MLB) 명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11일(현지시간) 구단 단장과 오승환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회견을 열고 계약을 발표했다.
이날 오승환은 존 모젤리악 세인트루이스 단장과 함께 등번호 26번과 자신의 영문 성 ‘OH’를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오승환의 계약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300만 달러 수준의 연평균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한 언론은 오승환의 계약 조건에 대해 구단이 2017년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1+1년’ 계약으로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오승환을 2017년에도 보유하는 옵션을 행사하면 최대 1천100만 달러(한화 약 131억 7천만 원)에 달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오승환 입단에 마이크 매시니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오승환은 우리에게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다”며 “불펜을 더욱 탄력적으로 운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승환은 괌에서 개인 훈련을 하면서 계약이 거의 성사된 지난 10일 신체검사를 통과하면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을 확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 따끔거려”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 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