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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인트루이스서 등 번호 ‘26번’ 달고 뛴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2 08:24
2016년 1월 12일 08시 24분
입력
2016-01-12 08:22
2016년 1월 12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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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사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홈페이지 영상 캡쳐 이미지
오승환, 세인트루이스서 등 번호 ‘26번’ 달고 뛴다
오승환이 미국프로야구(MLB) 명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11일(현지시간) 구단 단장과 오승환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회견을 열고 계약을 발표했다.
이날 오승환은 존 모젤리악 세인트루이스 단장과 함께 등번호 26번과 자신의 영문 성 ‘OH’를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오승환의 계약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300만 달러 수준의 연평균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한 언론은 오승환의 계약 조건에 대해 구단이 2017년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1+1년’계약으로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오승환을 2017년에도 보유하는 옵션을 행사하면 최대 1천100만 달러(한화 약 131억 7천만 원)에 달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오승환 입단에 마이크 매시니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오승환은 우리에게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다”며 “불펜을 더욱 탄력적으로 운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승환은 괌에서 개인 훈련을 하면서 계약이 거의 성사된 지난 10일 신체검사를 통과하면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을 확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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