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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니, FIFA회장 선거 후보에 포함돼
동아일보
입력
2015-10-30 03:00
2015년 10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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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29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차기 회장 선거 최종 후보자 7명에 포함됐다. 금품 수수 혐의로 스위스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플라티니 회장은 8일 FIFA 윤리위원회로부터 90일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차기 회장 선거는 90일이 지난 뒤인 내년 2월 26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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