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성환-안지만-임창용, 한국시리즈 엔트리+프리미어12 제외…원정도박 의혹 결백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09:26
2015년 10월 26일 09시 26분
입력
2015-10-26 09:25
2015년 10월 26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윤성환-안지만-임창용, 한국시리즈 엔트리+프리미어12 제외…원정도박 의혹 결백 주장?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임창용(39), 안지만(32), 윤성환(34)이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앞서 세 사람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도 제외됐다.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 달 일본과 대만에서 열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대표팀 최종엔트리(28명)에서 임창용, 안지만, 윤성환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이들 대신에 좌완 선발 장원준(두산)과 중간계투 심창민(삼성), 마무리 임창민(NC)이 합류했다.
이는 삼성이 한국시리즈 1차전 하루 전날 28명의 엔트리를 제출하면서 임창용, 안지만, 윤성환을 뺀 데 따른 것. 이는 ‘해외원정 도박’ 의혹 때문으로 해석된다.
김인 삼성 사장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박 의혹을 받는 선수는 한국시리즈에 뛰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세 선수가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의혹을 받고 있다. ‘해외원정 도박’ 의혹을 받는 선수들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팀의 주축 투수들이 대거 빠지면서 통합 5연패에 도전하는 삼성이 위기에 봉착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프리미어12 대표팀은 26일 구로구 독산동 노보텔에서 소집해 훈련을 시작한다. 또 27·28일 잠실, 29∼3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11월 3일에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몸을 푼다.
프리미어12 대표팀은 11월 4일과 5일 쿠바 대표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고, 8일에는 일본과 프리미어12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사진=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다카이치 전화 싫어해 이메일로 소통”…집권 6개월 ‘불통 총리’에 불만 커져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