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승장패장
[빅마우스] 두산 이현승 “그 분은 그냥 차원이 다른 분으로 봐야 되고요.”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23 05:45
2015년 10월 23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이현승. 스포츠동아DB
● 그 분은 그냥 차원이 다른 분으로 봐야 되고요. (두산 이현승)
1996년 현대에서 한 시즌 내내 소방수로 활약하다 한국시리즈에 깜짝 선발등판해 노히트노런을 작성한 정명원 kt 투수코치처럼 되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흔들며.
● 한용덕 코치님, 권명철 코치님도 대기하셔야죠. (두산 오현택)
22일 4차전은 총력전이라며 한용덕 투수코치, 권명철 불펜투수코치 모두 준비할 것이라며.
● 나도 혹사 좀 시키고 싶어. (두산 김태형 감독)
확실히 믿을 만한 불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농담 섞어 에둘러 표현하며.
● 나오는 건…, 문제없어요. (두산 김태형 감독)
3차전에서 52개를 던진 불펜투수 노경은이 4차전에도 등판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여운을 남기며.
● 1차전에서 니퍼트 공 칠 만하다고 했다가 혼났어요. (NC 김종호)
경기감각을 찾는 데 시간이 걸려서 그런지 1차전에서 완봉승을 거둔 두산 니퍼트의 공을 첫 타석에서 본 뒤 실언을 했다며.
● 난 손 맞은 것 때문에 바꿔주려는 줄 알았지. (NC 이호준)
3차전 7회초 투구에 손가락을 강타당한 뒤 1루에 나갔을 때 벤치에서 대주자 최재원으로 교체하려고 해서 거절했는데, 그 의도가 득점력을 높이기 위해 빠른 발이 필요했던 것이라며.
● ‘행님, 지금 몇 년차인데 그러냐’고 했죠. (NC 포수 김태군)
3차전에서 선발등판한 손민한과 대화하기 위해 마운드에 나섰다가 대선배의 가슴을 툭툭 치며 나눈 대화 내용을 털어놓으며.
● 원래 큰 경기는 베테랑이 더 떨어요. (NC 최일언 투수코치)
3차전 선발투수였던 40세의 베테랑 손민한이 정말 많이 긴장했었다며.
● 메이저리그에서도 에러 하잖아. 그러면서 큰 선수 되는 거지. (NC 김경문 감독)
지난해 LG와의 준PO 2차전에서 결정적 실책에 이어 올해 PO 1·3차전에서도 송구실책을 범한 박민우에 대해 묻자.
[스포츠동아]
승장패장
>
양상문 “유-허 조합으로 실패한 적 없다”
kt-삼성 단장이 감독과 함께 교체된 이유
변함없는 ‘나는 라이온즈다’의 전화벨소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어린이 책
구독
구독
밑줄 긋기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월요일 출근길 전국 ‘봄비’…낮 최고 19도 포근
“간헐적 단식했는데 왜 안 빠질까”…변수는 ‘이것’ [바디플랜]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