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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지진 피해’ 네팔에 주택 400동 기증 모금활동 시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24 15:17
2015년 9월 24일 15시 17분
입력
2015-09-24 15:15
2015년 9월 24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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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38)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4일 박세리희망재단이 네팔에 경량모듈주택 400동을 기증하기 위한 모금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택 1동 당 운송비와 자재 및 시공 비용을 포함해 600만 원이 들어가는 기금을 위해 이 재단은 자선골프대회 등으로 24억 원 모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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