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권혁, 역대 구원 최다패 불명예에 상대 선수와 신경전까지… 무슨 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4 15:04
2015년 9월 4일 15시 04분
입력
2015-09-04 15:03
2015년 9월 4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DB
권혁, 역대 구원 최다패 불명예에 상대 선수와 신경전까지… 무슨 일?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권혁이 KBO리그 역대 구원 최다패를 떠안았다.
권혁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6-6으로 맞선 10회 넥센에 점수를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다.
7회 2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2⅔이닝 동안 무려 55개의 공을 던졌지만, 끝내 패전투수가 됐다. 8회와 9회를 깔끔하게 막은 권혁은 연장 10회 김하성과 박동원에게 적시타를 맞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한화는 10회에만 6점을 내줬다.
이날 패배로 권혁은 올 시즌 리그 투수 중 가장 많은 11패를 당했다. 또 순수 구원패로는 KBO 역대 최다패 선수라는 불명예를 안게됐다.
권혁은 교체돼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 1루에 있던 넥센 박동원에 태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권혁과 박동원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있었던 것이다.
권혁은 앞서 박병호를 고의사구로 내보내던 상황에서 2루 주자 김하성을 보고 무언가 말하며 불만을 표시하는 듯 했다.
이에 넥센 정수성 1루 코치가 권혁을 다독이며 상황은 진정됐지만, 경기가 끝난 후 양팀 주장 김태균과 이택근은 이야기를 나눴다. 중계진은 “이렇게라도 오해를 풀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권혁 김하성.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손털기’ 논란…野 “유권자 손 더럽나” 河 “손 저렸다”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손털기’ 논란…野 “유권자 손 더럽나” 河 “손 저렸다”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軍톡방 하극상 심하지 말입니다” 폰 허용 이후 2배로
[단독]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북·러 밀착속 외교역량 키운다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