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청용, 시즌 1호골이 이적 후 첫 골…크리스탈 팰리스 SNS ‘똑똑한 이청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6 12:16
2015년 8월 26일 12시 16분
입력
2015-08-26 12:14
2015년 8월 26일 1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청용.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이청용, 시즌 1호골이 이적 후 첫 골…크리스탈 팰리스 SNS ‘똑똑한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27)이 컵대회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이청용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3부리그 소속팀 슈루즈버리타운과의 2015-2016 시즌 캐피탈원컵 2라운드에 선발 출장해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이청용의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는 전반 9분 상대 매트 투틀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전반 41분, 드와이트 게일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맞서며 승부를 가르지 못한 두 팀은 연장에 접어들었고, 크리스탈 팰리스는 연장에서만 3골을 넣었다.
연장 전반 5분, 크리스탈 팰리스는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고 글레 머레이가 침착하게 득점으로 연결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곧이어 2분 만에 이청용의 시즌 첫 골이 터졌다. 이청용은 상대 진영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연장 후반 9분, 윌프레드 자하의 헤딩골로 추가 득점을 뽑아내며 4-1 완승을 거뒀다.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은 이청용 시즌 1호 골이 터지자 SNS를 통해 “게일의 패스를 똑똑한 이청용이 밀어 넣었다”고 전했다.
이청용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볼튼 원더러스를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공식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이청용 골. 이청용 골. 이청용 골.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