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댄스 이호정-감강인 ISU 주니어 그랑프리 4위

  • 동아일보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기대주 이호정(18·신목고)-감강인(19·휘문고) 조가 23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아이스댄스에서 129.28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팀을 이룬 이들은 3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얻은 101.92점(19위)보다 27.36점을 끌어올려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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