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나연 우승, 누적상금 약1023달러… LPGA투어 통산 10번째로 개인상금1000만 달러 돌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9 14:55
2015년 6월 29일 14시 55분
입력
2015-06-29 14:51
2015년 6월 29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나연 우승. 사진=LPGA 공식 페이스북 이미지
최나연 우승, 누적상금 약1023달러… LPGA투어 통산 10번째로 개인상금1000만 달러 돌파
최나연(28·SK 텔레콤)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아카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개인 상금 1000만 달러 대열에 들어섰다.
최나연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30만 달러를 추가해 LPGA 누적 상금 1023만6907달러로 LPGA투어 통산 10번째로 개인 상금 1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나연은 한국선수로는 박세리, 박인비에 이어 세 번째로 1000만 달러 여자골퍼에 등극했다.
이날 최나연은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추가해 최종합계 15언더파 198타로 미야자토 미카(일본, 13언더파 200타)를 2타 차이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나연에게는 행운도 따랐다. 마지막 날 3라운드 중반까지 퍼트 난조로 고전하던 최나연은 16번홀(파4)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2타를 줄였다.
142야드를 남긴 최나연은 8번 아이언으로 두 번째 샷을 날렸고 최나연의 공은 그린에 한번 바운드 된 뒤 홀컵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로써 최나연은 우승을 위협하던 디펜딩 챔피언 스테이시 루이스를 재역전 시키며 선두로 앞서나갔다.
앞서 전날 2라운드에서도 18번홀(파5)에서 세컨드 샷을 그린에 올렸고, 13m짜리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하지만 이번 대회 최나연이 보여준 행운의 샷들은 결코 운만이 아니다.
최나연은 이번 대회에서 90%가 넘는 그린 적중률을 보여줬으며, 마지막 라운드 17번홀(파3)에서도 홀컵 50cm 근처에 볼을 안착시키는 정확도를 보였다.
한편 최나연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2승을 기록, 김세영, 리디아고, 박인비에 이어 시즌 네 번째 ‘멀티우승’을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 중국 식당, 오히려 유명세 탄 이유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