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태훈 임의탈퇴, 두산베어스 “본인 요청 임태훈 임의 탈퇴 공시 요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6 10:04
2015년 6월 26일 10시 04분
입력
2015-06-26 10:02
2015년 6월 26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태훈 임의탈퇴, 사진=스포츠동아 DB
임태훈 임의탈퇴, 두산베어스 “본인 요청 임태훈 임의 탈퇴 공시 요청”
두산 임태훈이 임의탈퇴 처리 되며 야구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25일 “본인 요청으로 임태훈의 임의 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KBO는 25일 오후 임의탈퇴를 공시했다.
임태훈은 지난 2007년 두산 1차 지명으로 계약금 4억 2000만 원을 받고 입단했다. 첫 시즌 64경기에 나서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평균자책점 2.40으로 활약했고, 신인왕도 수상했다.
임태훈은 2008년에도 6승 5패 6세이브 14홀드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2009년에는 11승 5패 4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3.06으로 두 자릿수 승수를 쌓았다. 2010년에는 9승 11패 1세이브 1홀드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병역 혜택까지 받았다. 팬들은 그가 두산의 미래를 책임질 투수라며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2011년, 불미스러운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급격히 내리막을 탔고, 고질적인 허리부상까지 겹치면서 이전의 모습을 되찾지 못했다.
결국, 2011년부터 4시즌 동안 6승6패 7세이브 4홀드에 그쳤다. 올 시즌에는 지난달 12일 1군에 등록되기도 했지만 한 차례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결국 임태훈은 선수로서 전성기를 누릴 수 있는 27살이라는 나이에 마운드를 떠나게 됐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6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5860% 수익률의 유혹? 중국 뒤흔든 ‘랍스터’ 광풍과 반전 [딥다이브]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6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5860% 수익률의 유혹? 중국 뒤흔든 ‘랍스터’ 광풍과 반전 [딥다이브]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 철학 거장’ 독일 위르겐 하버마스 별세…향년 96세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