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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음주운전 사고 물의 빚은 정찬헌에 중징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22 22:05
2015년 6월 22일 22시 05분
입력
2015-06-22 22:03
2015년 6월 22일 2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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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가 22일 정찬헌(25)에게 음주 사고 책임을 물어 3개월 출장정지, 벌금 1000만 원의 자체 징계를 내렸다. LG에 따르면 정찬헌은 이날 새벽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정찬헌은 “팀이 어려운 사정에서 물의를 빚었다. 팬 여러분과 동료들께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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