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프랑스에 0-3 패배…‘우승후보의 벽 높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2 13:16
2015년 6월 22일 13시 16분
입력
2015-06-22 13:13
2015년 6월 22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 프랑스에 0-3 패배…‘우승후보의 벽 높았다’
2015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이 프랑스에 0-3으로 패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여자월드컵’ 프랑스와의 16강전에서 0-3으로 패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프랑스(FIFA 랭킹 3위)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차기 월드컵 개최지로서 챔피언에 반드시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반면 한국(FIFA 랭킹 18위)은 도전자의 입장이었다. 설상가상으로 지소연마저 컨디션 난조 및 허벅지 통증으로 결장했다.
한국은 박은선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가운데, 2선에는 강유미와 이금민, 전가을이 배치돼 공격을 도왔다. 중원에는 조소현과 권하늘이 위치했고 포백에는 김수연, 김도연, 심서연, 이은미가 출전했다.
프랑스는 전반 10분 만에 두 골을 몰아쳤다. 전반 4분, 마리-로르 델리가 선제골을 넣었고, 4분 후 엘로디 토미가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3분에는 로르 델리가 한 골을 더 넣으며 0-3까지 점수차가 벌어졌다.
하지만 한국은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대표팀 최고참인 골키퍼 김정미의 투혼이 눈부셨다. 전반 30분, 프랑스 프리킥 상황에서
박은선과 부딪혀 얼굴을 다친 김정미는 5분 동안 오른쪽 뺨에 테이핑을 하는 치료를 받고 다시 골문을 지켰다.
그녀는 종료 직전 프랑스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 선수에 얼굴을 맞기도 했다. 의무진이 또 뛰어나와 김정미의 상태를 살폈지만, 김정미는 다시 일어났다.
사상 첫 월드컵 승리와 함께 16강 진출의 기적을 썼던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4년 뒤로 미루게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6·27 대출규제 때문에…” 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감기처럼 시작해 폐렴까지”…영유아 ‘이 질환’ 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