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주희, 당구 실력 vs 미모 비교하면? “50대 50, 조금 예쁜 듯” 자화자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1:50
2015년 3월 4일 11시 50분
입력
2015-03-04 11:25
2015년 3월 4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주희. 사진 = MBN 방송화면 캡처
‘한주희’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 한주희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달 18일 MBN ‘야한 스포츠’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주희는 “저는 정식 심판, 프로선수도 아니고 당구를 치는 동호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MC가 “그러면 어떻게 대회에 출전했느냐”고 묻자 한주희는 “혼자서 당구를 치러 갔다가 당구장에서 생활 체육 관계자의 제안을 받아 심판을 보게 됐다”고 답해 방송에 출연한 배경을 알렸다.
또한 MC가 “본인이 예쁘다는 걸 아냐”고 묻자 한주희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MC가 “선수도 아니고 심판도 아닌데 방송에 나와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집요하게 묻자 한주희는 “원인은 조금 예쁘다”고 답하며 자신의 미모를 인정했다.
한주희는 자신의 당구 실력과 미모의 비례에 대한 질문에는. “50대 50”이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당구 실력을 매우 고평가 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주희는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MBC 스포츠 채널에서 특집으로 진행된 ‘쓰리쿠션 남녀스카치클래식’에서 직접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기에서 빼어난 외모와 당구 기량을 선보인 한주희에 누리꾼들은 “차유람의 뒤를 잇는 당구 여신의 등장”이라는 반응을 보여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주애, 김정은 가슴팍 찌르고 발언 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與, 김관영 가처분 신청에 “제명 적절…반성·성찰 기회 갖길”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발톱무좀, SNS를 점령한 ‘가짜 완치’의 유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