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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오는 12월 결혼… 기상캐스터 나윤희, 아름다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5:25
2014년 11월 19일 15시 25분
입력
2014-11-19 13:18
2014년 11월 19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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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야구선수 최정(27·SK와이번스)이 울산 MBC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결혼한다.
19일 오전 한 매채는 스포츠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SK 최정이 내달 13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K와이번스 관계자는 “(최정·나윤희 결혼에 관련해)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나윤희 기상캐스터 예쁘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축하해요”, “두 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 FA자격을 취득했다. 최정은 현재 FA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나윤희는 2010년 티브로드(tbroad)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해 2011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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