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포착… 히어로들 속 당당한 자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4:16
2014년 10월 24일 14시 16분
입력
2014-10-24 14:08
2014년 10월 24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영화 ‘어벤져스2’ 예고편에 한국 여배우 수현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제작사 마블은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정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수현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옆에서 긴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극 중 수현은 과학자 겸 의사로 등장해 주인공 어벤져스들을 돕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예고편에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토르(크리스 햄스워스 분), 헐크(마크 러팔로 분),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등이 차례로 등장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토르 옆자리에 당당히 있으니 예뻐보이네요”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영화 속 모습 너무 기대됩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인 수현은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해 드라마 ‘도망자 Plan.B’ ‘브레인’ ‘스탠바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0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0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