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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내년 초 출산, 현재 태교에 전념 중…“지극히 사적인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8:06
2014년 10월 20일 18시 06분
입력
2014-10-20 18:03
2014년 10월 20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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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내년 초 출산’
배우 임정은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임정은이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이후 임정은은 활동을 쉬고 있으며 현재 자택에 머물며 건강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관계자는 “결혼을 준비할 때 소속사도 그의 임신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지극히 사적인 일이라 소속사에서도 조심스러웠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3세 연하의 직장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임정은의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설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건강한 아이 낳으시길”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속도위반이든 아니든 그게 뭐가 중요해?”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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