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우, ‘AFC U―16’서 2경기 연속 골…“목표는 우승, 일본 쉽게 이길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3:54
2014년 9월 11일 13시 54분
입력
2014-09-11 13:48
2014년 9월 11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우 골’
‘한국 축구의 미래’ 이승우(18·바르셀로나 후베닐A)의 골에 힘입어 한국이 개최국 태국을 꺾고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0일(이하 한국시각) 태국 방콕 무앙통 SC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AFC(아시아축구연맹)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A조 조별 라운드 최종전에서 한국 U―16 대표팀은 개최국 태국을 2―0으로 제압하고 3전 전승으로 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45분 이승우의 선제골과 후반 16분 황태현(광양제철고)의 추가골로 무난하게 승리했다.
경기 후 중계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승우는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기 때문에 예선 통과에 자만하지 않겠다”며 8강에서 숙적 일본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준비한 대로만 잘하면 일본 정도는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승우 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승우 골, 자신감 대박이네” , “이승우 골,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 “이승우 골, 우승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B조 2위 일본과 오는 14일 오후 5시 30분 방콕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 승자는 U―16 월드컵 출전권을 손에 넣게 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교육부 “6월 첫 투표하는 고교생, 학교에서 유권자 교육 실시”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