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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죠스에서 병따개까지… “이를 어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09:27
2014년 6월 26일 09시 27분
입력
2014-06-26 09:26
2014년 6월 26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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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우루과이의 간판 공격수 수아레스의 핵이빨 패러디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수아레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와 경합과정에서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무는 기행을 저질렀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일명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라는 제목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각종 사진과 영상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사진 속에는 이름에 걸맞는 재미난 사진들이 담겨있다.
특히 영화 ‘죠스’ 포스터에 식인상어 대신 수아레스의 사진을 합성하거나 수아레스를 병따개에 빗대는 등의 패러디 사진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정신에 문제 있나 봐”, “징계 어떻게 될까?”, “정말 웃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아레스의 이같은 행동으로 인해 FIFA는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FIFA는 “모든 증거자료를 다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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