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그리스-코트디부아르’ 페널티킥 오심 논란? ‘갑론을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5 13:13
2014년 6월 25일 13시 13분
입력
2014-06-25 10:09
2014년 6월 25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리스 코트디부아르'
그리스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승리한 가운데 석연치 않은 판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조별예선 3차전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그리스는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했다.
그리스는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후반 29분 코트디부아르에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추가시간에 그리스가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으면서 극적 역전승을 이뤄냈다.
그런데 페널티킥을 얻는 과정에서 심판의 판정이 석연치 않다는 주장이 나온 것. 심판은 코트디부아르의 지오바니 시오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킥을 시도하던 그리스 공격수 사마라스의 발을 걸었다고 봤다.
그러자 일각에서 그리스의 사마라스가 자신의 발이나 혹은 잔디에 미끄러져 넘어진 것이 아니냐며 오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반박해 페널티킥 판정에 코트디부아르의 선수들이 별다른 항의 없이 주저앉았다는 점이 반칙을 인정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의 경기에 누리꾼도 "파울이 맞다", "정당한 페널티킥이다" 등 결과를 인정하는 한편, "오심으로 이긴 경기", "선수가 본인 발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 등 오심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제공=그리스 코트디부아르/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0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0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