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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 퇴장으로 수적 우세에도 0-0 무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0:00
2014년 6월 20일 10시 00분
입력
2014-06-20 09:51
2014년 6월 20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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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그리스 퇴장에도 0-0 무승부
일본과 그리스가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했다.
일본과 그리스는 20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부터 브라질 나타우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에서 조별리그 C조 2차전 경기를 펼쳤다.
전반 38분 그리스 코스타스 카추라니스의 퇴장으로 후반전까지 수적 우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일본은 그리스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간판 공격수 혼다 게이스케는 “상대 골문을 뚫지 못해 그저 분하다. 승점 3을 따지 못해 분하다. 골이 안 된 건 우리들에게 문제가 있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 그리스 무승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그리스 무승부, 너무 못하더라” “일본 그리스 무승부, 16강 진출 좌절하실듯” “일본 그리스 무승부, 다음 경기가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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