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동주 선수, 아파트 소송에서 승소… “12억 날아갈 뻔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0:14
2014년 6월 19일 10시 14분
입력
2014-06-19 10:11
2014년 6월 19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두산베어스 홈페이지
두산베어스 소속 김동주 선수가 증여세 소송에서 승소했다.
1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김동주 선수의 부인이 서울 역삼세무서를 상대로 낸 12억 871만여 원 상당의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김동주 선수 부부는 앞서 지난 2010년 도곡동에 있는 아파트를 38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주는 이중 10%비용을 부담하고 아내가 34억 2000만 원 상당을 내고 아파트 지분 90%를 갖는 것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역삼세무서는 김동주 선수 아내가 부담한 34억 2000만 원 중 26억 9000만 원이 김동주 선수가 김 씨에게 준 돈이라고 보고 해당 금액에 대한 증여세 12억 8000만 원을 내라고 통지했었다.
이에 김동주 부부는 해당 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냈고 기각 결정을 받자 소송을 제기해 이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9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0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9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0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마 636kg ‘역대 최대’ 밀수, 야쿠자 구속
‘IQ 164 천재 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안경 써도 시력이 나빠요”…‘이 시기’ 놓치면 영구장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