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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에딘 제코 출격, 아르헨티나 메시와 맞대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08:02
2014년 6월 16일 08시 02분
입력
2014-06-16 07:59
2014년 6월 16일 0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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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의 간판 공격수 에딘 제코가 아르헨티나전에 선발로 나섰다.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는 16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 예선 1차전을 치르고 있는 것.
이날 보스니아에서 기대감을 선수는 에딘 제코. 지난 2008-0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출신인 에딘 제코는 월드컵 지역 예선 10경기에서 10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에딘 제코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한 맨체스터 시티에서도 14골을 터트렸기에, 전 세계 축구팬들은 리오넬 메시와 그의 대결을 주목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에딘 제코 대결에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에딘 제코, 쉽지 않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에딘 제코, 아르헨티나 잘한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에딘 제코,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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