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나 왜 이리 세나” 또 한명의 고민男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1 14:16
2014년 6월 11일 14시 16분
입력
2014-06-11 03:00
2014년 6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같은 G조 속한 미국 감독 클린스만… 지난 두 대회 연속패배 악몽 떠올려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진 한국-가나의 최종 평가전은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큰 고민을 안겼다.
그렇지만 홍 감독 못지않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이 경기를 지켜본 또 한 명의 사령탑이 있었다. 독일의 축구 영웅이자 미국 대표팀 사령탑을 맡고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사진)이다.
미국 선수단은 10일 결전지인 브라질에 입국했다. 그렇지만 클린스만 감독은 대표팀과 동행하지 않고 미국 마이애미에 남아 베르티 포크츠 코치 등과 함께 이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 목적은 가나의 전력 탐색이었다.
월드컵에서 미국은 가나와 끈질긴 악연을 맺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미국은 가나에 1-2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16강전에서 가나와 만나 1-2로 졌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미국은 가나, 독일, 포르투갈 등과 함께 ‘죽음의 G조’에 속해 있다. 어디 하나 만만한 팀이 없다. 그 가운데 가나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공교롭게 17일 열리는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가 가나다.
클린스만 감독은 “모든 초점을 가나에 맞추고 있다. 가나를 이기지 못하면 16강도 없다”고 말해 왔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가나의 전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야후스포츠는 “가나는 경기 내내 한국을 압도했다. 가나는 이 경기를 스탠드에서 지켜본 클린스만 감독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큰 고민을 안고 이날 브라질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클린스만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속보]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속보]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