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찬호 시구 화제, 포수는 7이닝 퍼펙트의 주인공 류현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8 14:52
2014년 5월 28일 14시 52분
입력
2014-05-28 14:45
2014년 5월 28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찬호 시구.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펼쳤다.
이날 LA 다저스의 ‘한국의 밤’ 행사로 초청된 박찬호는 오랜만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전날 선발 투수로 출장해 7이닝 퍼펙트 행진을 선보였던 류현진이 이날 대선배 박찬호의 공을 받는 포수로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박찬호는 기자회견에서 “작년에는 사전 계획된 일정이 있어서 참가할 수 없었는데 올 해는 연락을 받고 마음이 설레었다. 한국야구의 위상이 높아졌고 은퇴한 선수지만 책임감과 애정을 느낀다”며 한국의 밤 행사에 참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찬호 시구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찬호 시구 감동적이다”, “박찬호 시구 다저스 마운드에 오랜만이네”, “다저스와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듯”, “박찬호 시구 박사장님 잘지내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LA다저스 (박찬호 시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