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주키치 은퇴선언···LG트윈스 특별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19 10:21
2014년 4월 19일 10시 21분
입력
2014-04-19 10:14
2014년 4월 19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LG 트윈스 용병 벤쟈민 주키치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주키치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은퇴 소식을 알렸다. 그는 "공식적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다"며 "미국, 도미니카, 베네쥬엘라, 한국 등에서 행복하게 야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3시즌 동안 몸을 담았던 LG 트윈스에 대한 생각은 남달랐다. 그는 "한국과 LG는 내 마음 속 가장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며 "오랫동안 성원해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주키치는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3라운드에서 오클랜드 어슬레티스에 지명돼 프로에 입문했지만 이후 마이너리그를 전전했다.
이후 레다메스 리즈와 함께 2011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한국 무대에 섰다. 한국 데뷔 첫해 10승 8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이듬해인 2012년에는 11승 8패 평균자책점 3.45로 에이스 역할을 했다.
하지만 2013 시즌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쳐 재계약에 실패했다. LG는 10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주키치는 곁에 있지 못했다.
팬들은 "LG의 암흑기를 버텨준 주키치인데 은퇴한다니 서운", "실력도 좋고, 매너도 좋은 선수인데 아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