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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군 김태우 KPGA 프론티어투어 2차 대회 우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11 18:00
2014년 4월 11일 18시 00분
입력
2014-04-11 17:58
2014년 4월 11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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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사진제공|KPGA
국가대표 상비군 김태우(21·한체대3)가 한국프로골프(KPGA) 프론티어투어(총상금 4000만원) 2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태우는 11일 경남 함안의 레이크힐스 경남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정상에 올랐다. 심현우(20)는 2타 뒤진 2언더파 14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 중인 김태우는 2012년 호심배 아마추어선수권 우승을 차지하는 등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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