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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안톤오노 반응도 ‘시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9 12:37
2014년 2월 19일 12시 37분
입력
2014-02-19 12:03
2014년 2월 19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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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쇼트트랙 선수 출신 해설위원 안톤오노(32)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중국이 실격된 것에 대해 ‘정확한 판정’이라고 말했다.
안톤오노는 지난 18일(한국시각) 진행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 중계에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이날 한국 선수들은 결승전에서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중국 선수들의 교묘한 반칙이 일어났다. 교대 선수와 상관없이 주변을 돌던 선수가 심석희의 진로를 방해하고 나선 것이다.
결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경기 결과, 심판진의 판정으로 중국은 실격 처리됐다. 이에 대해 안톤오노는 “쉽지 않은 결정이겠지만 정확한 판정이다”고 설명했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중국 실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톤오노가 중국 실격 인정했으면 정확한 거다”, “안톤오노 해설 시원하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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