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심석희, 4관왕 도전 무산… 여자 쇼트트랙 500m 준결승 탈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4:36
2014년 2월 16일 14시 36분
입력
2014-02-13 19:31
2014년 2월 13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석희.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내심 4관왕을 노렸던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심석희(17·세화여고)가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심석희는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500m 준준결승 4조에서 43초572로 골인, 출전 선수 4명 중 최하위에 그치며 조 2위까지 주어지는 준결승행 티켓 획득에 실패했다.
심석희는 이번 대회에서 1000m와 1500m, 3000m 계주(18일)까지 3관왕을 노리고 있다. 500m도 준준결승까지 올라 4관왕도 넘볼 수 있었지만 준결승 진출에 실패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은 이 종목 강력한 우승후보인 박승희(22·화성시청)가 준준결승 1조에서 43초392로 1위로 골인,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아랑(19·전주제일고)도 3조에서 43초673으로 조 3위에 머물러 탈락했다.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은 잠시 후인 오후 8시 10분에 열린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6개월 군대 가느니 현역 가죠” 군의관 수급, 1년 만에 ‘반토막’
“백인보다 7년 더 산다”…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압도적 1위
“1.5L 음료 빨리 마셔라”며 식고문… 공군사관학교 가혹행위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