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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1실점 호투…시즌 14승 눈앞-평균자책점 2.97
동아일보
입력
2013-09-25 13:34
2013년 9월 25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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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동아닷컴DB
류현진 경기중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7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 시즌 14승을 눈앞에 뒀다.
류현진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4피안타 1실점 1볼넷 6삼진으로 쾌투한 뒤 팀이 2-1로 앞선 8회 브라이언 윌슨으로 교체됐다.
류현진은 이날 쾌투로 평균자책점을 2.97로 낮췄다. LA 다저스가 이대로 승리할 경우 류현진은 3번째 도전 만에 시즌 14승도 함께 달성하게 된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류현진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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