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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베 1경기 3홈런으로 화제… 커튼콜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08:30
2013년 9월 11일 08시 30분
입력
2013-09-11 08:26
2013년 9월 11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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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후안 유리베. 사진=해당 경기 캡처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의 절친한 팀 동료로 알려진 후안 유리베(34)의 커튼콜이 화제에 올랐다.
유리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유리베는 홈런 3개 포함 4타수 4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8-1 승리를 이끌며 관중의 ‘커튼콜’을 받았다.
관심을 모은 커튼콜이 나온 것은 5회말. 유리베가 이날 경기 3번째 홈런을 때려내자 다저 스타디움의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다저 스타디움에 모인 관중들은 홈런을 친 후 베이스를 돌고 덕아웃으로 들어온 유리베를 연호했다.
이러한 연호에 유리베는 덕아웃 밖으로 나와 관중을 향해 모자를 벗고 인사했다. 이른바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관중의 환호에 답하는 ‘커튼콜’
커튼콜은 연극, 오페라, 음악회 등에서 공연이 훌륭하게 마무리 된 후 관객이 박수를 계속 보내며 출연자를 무대 앞으로 불러내는 것.
야구에서는 이날 유리베의 경우와 같이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가 덕아웃으로 들어간 뒤 다시 나오게 하는 일을 말한다.
한편, 경기 후 유리베는 LA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커튼콜을 언급하며 “그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커튼콜은 감동적이었다.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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