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당대 최강’ 다저스 선발진, ERA 3.23으로 ML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08:28
2013년 8월 13일 08시 28분
입력
2013-08-13 07:37
2013년 8월 13일 0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이 포함된 LA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가 메이저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LA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는 12일(한국시각)까지 총 117경기에서 44승 32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 중이다.
다승에서는 44승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팀 가운데 11위에 머물러 있지만 평균자책점 3.23은 전체 1위의 기록.
이와 같은 기록에는 ‘10승 트리오’인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 잭 그레인키(30), 류현진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커쇼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스답게 1.88로 유일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고, 그레인키 역시 시즌 중반 쇄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딛고 평균자책점을 3.21까지 끌어내린 상태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11승과 함께 평균자책점 2.99로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커쇼를 중심으로 지난 2009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그레인키에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서 놀랄만한 활약을 하고 있는 류현진.
이들이 중심이 된 LA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는 현지에서도 당대 최강으로 인정할 만큼 안정된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다.
LA 다저스에 이어서는 신시내티 레즈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각각 3.35와 3.37로 이 부문 2,3위에 올랐다.
팀 전체 평균자책점 순위에서는 막강한 구원진을 보유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3.14와 3.21로 각각 1,2위에 올랐고, LA 다저스는 3.34로 3위에 랭크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EA, 유가 급등에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 제안…역대 최대 규모
최태원 “경제 성장·사회적 비용 감소 동시 달성하는 새 성장 모델 짜야”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