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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2위는 김연정 ‘타이트한 제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4:12
2013년 7월 11일 14시 12분
입력
2013-07-11 14:09
2013년 7월 11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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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이 대한민국 야구팬들이 직접 뽑은 ‘가장 예쁜 치어리더’ 2위로 뽑혔다.
1위는 28.9%를 차지한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이 차지했다. NC다이노스 김연정은 28%를 기록해 아쉬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LG 트윈스 강윤이(19.36%), 4위는 한화 이글스 금보라(9.9%), 5위는 KIA 타이거즈 오로라(4.3%)였다.
온라인 프로야구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대표 치어리더'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박기량이 야구팬들이 뽑은 가장 예쁜 프로야구 치어리더로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김연정도 이쁘네”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둘 다 비슷하다”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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