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이 애리조나 타선에 보복구를?… ESPN 등 美 언론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08:29
2013년 6월 13일 08시 29분
입력
2013-06-13 07:36
2013년 6월 13일 0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시즌 7승을 따내기 위한 13번째 선발 등판을 가진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8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잘 던지고도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한 채 7승에 재도전 하게 된 것.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시즌 7승 도전 못지않게 전날 벌어진 난투극의 여파에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LA 다저스와 애리조나간의 12일 경기에서는 세 차례 빈볼 성 몸에 맞는 공이 나왔고, 벤치 클리어링만 두 번 일어났다. 이 사태로 양 팀 감독-코치-선수를 합쳐 총 6명이 퇴장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 현지의 매체들은 경기 전부터 류현진이 등판해 애리조나 타자에게 보복구를 던질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뛰어난 제구를 보이고 있는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12경기 79 1/3이닝 동안 몸에 맞는 공을 단 한개도 기록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