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밀워키전 중계]타선에 힘 받은 류현진, 3회까지 무실점 행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03:40
2013년 5월 23일 03시 40분
입력
2013-05-23 03:34
2013년 5월 23일 0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26·LA 다저스). 동아닷컴DB
시즌 5승에 재도전하는 류현진(26·LA 다저스)은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오늘 경기는 류현진의 시즌 10번째 선발 등판. 류현진은 올 시즌 4승2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 중이다.
현재 3회까지 투구를 마친 류현진의 기록은 3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1회 선두타자인 일본 출신의 아오키 노리치카에게 좌전안타를 내줬던 류현진은 2번 진 세구라를 2루수 땅볼로 요리했다. 1루주자 아오키가 2루에서 아웃시킨 후 라이언 브론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조나단 루크로이를 6-4-3 병살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2회에도 선두타자 카를로스 고메스에게 안타를 내줬다. 후속 유네스키 베탄코트에게도 중전안타를 내줬으나 1루주자 고메스가 3루까지 뛰다 아웃됐다. 이어 후속 두 타자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하며 이닝 마무리.
3회에는 1사 후 아오키를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시켰지만 후속 두 타자를 삼진과 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한편 류현진은 2회 무사 만루에서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섰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경기는 4회가 진행 중인 현재 다저스가 7-0으로 크게 앞서있다.
류현진의 밀워키전 선발 등판 경기는 MBC TV와 케이블채널 MBC 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생중계 된다.
▼류현진 이닝별 투구 (5.23 밀워키전)▼
-1회말
1번 아오키 노리치카 | 좌전안타
2번 진 세구라 | 2루수 땅볼
3번 라이언 브론 | 볼넷
4번 조나단 루크로이 | 6-4-3 병살타
-2회말
5번 카를로스 고메스 | 좌전안타
6번 유네스키 베탄코트 | 중전안타. 1루주자 3루에서 아웃.
7번 리키 윅스 | 유격수 땅볼
8번 제프 비앙키 | 유격수 땅볼
-3회말
9번 윌리 페랄타 | 루킹 삼진
1번 아오키 노리치카 | 유격수 실책
2번 진 세구라 | 루킹 삼진
3번 라이언 브론 | 2루수 땅볼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1분기 임금체불 4764억…3년 만에 상승세 꺾였다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다녔다”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