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인왕 후보’ 류현진의 경쟁자는?… 셸비 밀러-에반 개티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09:37
2013년 5월 2일 09시 37분
입력
2013-05-02 07:24
2013년 5월 2일 0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연이은 쾌투로 시즌 3승 사냥에 성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가 서서히 신인왕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 12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첫 달에 선발 3승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시즌 15승도 충분한 페이스.
시즌 3승을 거뒀을 뿐 아니라 지난달 26일 열린 뉴욕 메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호투로 평균자책점을 3.35까지 줄이자 현지 언론에서는 류현진을 신인왕 후보로 치켜세웠다.
현재 내셔널리그에서 류현진과 함께 신인왕을 노리는 대표적인 선수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투수 셸비 밀러(23)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포수 에반 개티스(27).
밀러는 2일까지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2.05 이닝 당 출루 허용 수치 1.01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류현진에 비해 탈삼진이 부족하고,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달 29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5 2/3이닝 3실점으로 비교적 부진한 투구를 했다.
개티스는 고타율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6홈런을 때려내며 ‘홈런 군단’으로 변신한 애틀란타 타선의 한 축을 맡고 있다.
특히 개티스는 야구를 그만 둔 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어렵게 살았던 이른바 ‘스토리’가 있는 선수. 미국 언론이 좋아할만 하다.
물론 개티스에게도 약점은 있다. 주전 포수 브라이언 맥켄(29)의 복귀가 임박한 것. 맥켄이 복귀하면 출전 기회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