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종합뉴스]‘야구의 도시’ 부산, 함성 소리 작아진 이유는…
채널A
업데이트
2013-04-20 00:43
2013년 4월 20일 00시 43분
입력
2013-04-19 22:34
2013년 4월 19일 2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야구에 죽고, 야구에 산다'는
야구의 도시 부산이 요즘 심상치 않습니다.
늘 꽉차던 사직 구장이 텅텅 비고 있는데요,
왜 이러는 걸까요?
윤승옥 기잡니다.
[리포트]
화끈한 응원의 대명사
사직구장은 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해온 가장 큰 시장입니다.
2008년부터 큰 폭으로 늘면서 5년 연속 1위.
700만 관중 시대의 1등 공신이었습니다.
부산 인구의 40%가 찾는다는 사직구장.
하지만 올해는 관중들이 썰물처럼 빠져
예전의 분위기가 아닙니다.
[인터뷰: 김민성]
"제가 롯데 있을 땐 흥분되고 그랬는데,
이번에 가니까 썰렁해서 낯설고 이상했어요."
프로야구 관중은 올해 평균 22% 가량
줄었지만, 사직구장의 감소폭은
33%로 훨씬 더 심각합니다.
[전화인터뷰:김건태]
"날씨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관중이
많이 안오셨습니다. 관중들이
경기 질적인 부분에 흥미를 많이 잃지 않았나..."
홈런왕 이대호, 끼로 똘똘 뭉친
홍성흔, 공격의 첨병 김주찬 등
스타 선수들이 대거 떠났지만
이들을 대체할 거물급 영입은 없었고
팀성적은 곤두박질했습니다.
2년 전 로이스터 감독과
가르시아를 내보낼 때 '무관중 운동'을
펼쳤던 팬들이 올해는 무관심으로
저항하고 있다는 겁니다.
9번째 구단 NC의 가세로
경남 지역의 적지않은
팬들까지 빼앗긴 롯데.
올해 목표 관중을 115만명으로
낮췄지만, 이대로 가면 100만명도 어렵습니다.
봄은 왔건만
사직구장은 아직도 한겨울입니다.
채널A뉴스 윤승옥입니다.
#사직구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접흡연 年사망 7만명, 사회경제비용 15조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