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속 감소’ 팀 린스컴, 광속구는 없지만… 명예회복 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4 10:11
2013년 4월 4일 10시 11분
입력
2013-04-04 08:44
2013년 4월 4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한때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평정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린스컴(29)이 단단히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린스컴은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3 시즌을 시작한다.
무려 100마일(약 시속 160km)의 빠른 공을 던지던 시기의 린스컴은 무적의 투수였다. 그 어떤 타자도 쉽게 상대할 수 없었다.
지난 200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2008년과 2009년에 연달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빠른공을 앞세워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내셔널리그 탈삼진왕 3연패를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구속이 감소하기 시작했고 이와 비례해 성적도 나빠졌다. 지난해에는 10승 15패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했다.
타자들을 압도하던 100마일의 공은 어느새 92마일(약 시속 149km)로 변해있었다.
구속저하의 이유는 작은 체구와 계속된 체인지업 구사, 체중 감소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제 20대 후반의 나이가 된 린스컴의 구속은 2년 연속 사이영상을 받던 시기로 돌아갈 수 없을 듯하다.
하지만 린스컴에게는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고급의 체인지업이 있다. 지난해 린스컴은 시즌 평균자책점 5.18이라는 수업료를 내며 느려진 빠른공과 체인지업을 무기로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웠다.
혹독한 수업료를 내고 살아남는 법을 배운 린스컴이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10명중 1명은 큰 효과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