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 피겨 해설 “김연아는 최고” 여왕의 귀환에 찬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3-18 09:40
2013년 3월 18일 09시 40분
입력
2013-03-18 07:59
2013년 3월 18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여자 피겨스케이팅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일본 역시 ‘피겨여왕의 귀환’에 대해 극찬했다.
일본 후지TV 등지에서 피겨스케이팅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라카와 시즈카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의 해설을 맡았다.
시즈카는 지난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로 일본이 자랑하는 피겨 선수.
이날 시즈카는 김연아에 대해 "올림픽 챔피언이 지녀야하는 부담감과 소치 올림픽 티켓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상태에서 나왔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기대에 걸맞게 쇼트프로그램부터 실수 없이 연기를 해낸다는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 한다"며 김연아를 극찬했다.
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올림픽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에 자만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최고로 끌어올렸다”며 김연아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김연아(23)는 1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 빙상장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8.34점을 받아 총점 218.31점(쇼트프로그램 69.97점 포함)으로 세계 정상에 복귀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우원식, 美 하원의원들 ‘쿠팡 차별 중단’ 요구에 “명백한 내정간섭”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