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류현진, 모자를 벗으며 ‘헤어스타일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1:06
2013년 1월 22일 11시 06분
입력
2013-01-22 10:50
2013년 1월 22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
‘괴물’ 류현진(26·LA 다저스)이 일상생활을 즐기는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
류현진은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 편안한 후드티 차림의 캐주얼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장난치는 듯한 모습에서도 메이저리거다운 카리스마가 묻어났다.
류현진은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 유니폼 사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감, 계약 전 배짱을 튕기던 모습의 속마음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쏟아냈다.
류현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부제 ‘Monster’로 이번 달 22일 발매되는 ‘더그아웃 매거진’ 22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더그아웃 매거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反이민 총괄’ 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내각 첫 경질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200원 싸면 한강도 건너야” 중동전쟁이 낳은 ‘주유 원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