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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진 ‘이 손에 메이저리그 움켜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1:09
2013년 1월 22일 11시 09분
입력
2013-01-22 09:57
2013년 1월 22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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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
‘괴물’ 류현진(26·LA 다저스)이 근사한 정장을 갖춰 입었다.
류현진은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 진한 회색 정장에 LA 다저스 모자 차림으로 임했다. 하지만 진지한 의상과는 달리 LA 다저스 야구공을 든 모습과 표정에는 특유의 장난끼가 엿보인다.
류현진은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 유니폼 사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감, 계약 전 배짱을 튕기던 모습의 속마음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쏟아냈다.
류현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부제 ‘Monster’로 이번 달 22일 발매되는 ‘더그아웃 매거진’ 22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더그아웃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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