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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7일 총회서 프로야구 10구단 최종 승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14 16:19
2013년 1월 14일 16시 19분
입력
2013-01-14 16:06
2013년 1월 14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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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구단주 총회를 열어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구단주 총회는 17일 오전 8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신규 구단 창단을 승인하기 위한 총회가 개최되기는 2008년 현대 유니콘스를 인수해 창단한 8번째 구단 히어로즈 승인 이후 5년 만이다.
프로 9개 구단 구단주들은 11일 이사회에 참석한 구단 대표들로부터 KBO 평가위원회가 내린 적합도시·기업에 대한 보고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KBO는 학계·법조계·언론계·야구인 등 KBO 조직 외부 인사 22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전북-부영보다 수원-KT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공표했다.
이미 수원-KT를 10구단 창단 연고 도시와 기업으로 사실상 확정한 만큼 이변이 없는 한 구단주 회의에서 이를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야구규약을 보면, KBO의 최종 의사 결정 기구인 총회에서 3분의 2 이상 찬성표가 나오면 신규 구단 창단이 결정된다.
이날 신규 구단 창단과 함께 가입금 규모도 확정될 예정이다. 가입금은 KT가 프로 10번째 구단이 되면서 내야 하는 회비 성격의 금액이다.
2년 전 창단한 NC 다이노스가 가입금으로 30억 원을 냈으나 당시보다 야구 시장 규모가 커진 상황이라 그에 맞춰 가입금 액수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200만 명에 달하는 인구와 수도권에서 밀접한 이점을 살려 시장성을 크게 홍보한 수원-KT는 마케팅 능력에서 전북-부영을 앞섰다.
특히 평가위원들을 앞두고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 야구발전기금으로 200억 원을 쾌척하고 앞으로 5000억 원을 들여 돔구장을 짓겠다고 발표해 10구단 유치전에서 승리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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