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수영영웅’ 박태환, 베레모 쓰고 화가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1 14:20
2013년 1월 11일 14시 20분
입력
2013-01-11 13:33
2013년 1월 11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태환
[동아닷컴]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4)이 화가로 변신했다.
‘뱀띠 스타’ 박태환은 여성매거진 ‘여성중앙’ 1월호의 ‘빅 스마일’ 캠페인 인터뷰에서 붉은색 베레모를 쓰고 화가로 변신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에서 박태환은 손에는 긴 연필을 들고, 베레모와 조끼로 멋을 낸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돌아보며 웃는 모습이 자못 화가 같다. 박태환은 이날 촬영에서 시종일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촬영에 임했다.
박태환
박태환은 최근 패션 브랜드 T.H.Park을 런칭하고, 판매 수익금을 자신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에 쓰기로 했다. 브랜드 로고로 사용될 날개 그림은 박태환이 직접 그린 것. 런던 올림픽 때 입었던 옷에 수놓여있던 ‘태환 윙’을 형상화한 것이다.
박태환은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봉사나 나눔 활동으로 그 사랑을 나눠주고 싶다. 멋진 모습으로 옷 입는 걸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태환
박태환의 이번 화보는 여성중앙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성중앙의 '빅 스마일 캠페인 화보'에는 지금까지 정혜영, 구혜선, 홍은희 등이 참여해 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여성중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李 “인공지능 로봇 설치 막자는 운동…절박함 이해할 수 있어”
“면밀 주의 필요” …美 재무부, 또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